온라인 판매 순이익 500만 원을 찍고도 다음 달이 불안했던 이유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을 때는 순이익 500만 원이라는 숫자가 꽤 멀게 느껴졌다. 월급처럼 매달 따박따박 들어오는 돈도 아니고, 상품을 올린다고 바로 팔리는 것도 아니었다. 처음에는…
내가 살면서 느낀 감정,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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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판매를 시작했을 때는 순이익 500만 원이라는 숫자가 꽤 멀게 느껴졌다. 월급처럼 매달 따박따박 들어오는 돈도 아니고, 상품을 올린다고 바로 팔리는 것도 아니었다. 처음에는…
온라인 판매를 하면서 처음에는 순이익만 보면 된다고 생각했다. 이번 달 매출이 얼마고, 매입을 빼고, 수수료와 배송비를 빼면 대충 남는 돈이 보인다. 그 숫자가 괜찮으면 이번 달은…
온라인 판매를 하면서 처음에는 주문만 봤다. 오늘 몇 개 팔렸는지, 어떤 상품에서 주문이 들어왔는지, 이번 달 매출이 얼마인지. 판매자센터에 숫자가 찍히면 일단 안심이 됐다. 그런…
온라인 판매를 하면서 매출은 자주 본다. 판매자센터에 들어가면 오늘 매출이 보이고, 이번 달 매출도 보인다. 주문이 몇 건 들어왔는지, 어떤 상품이 팔렸는지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판매를 여러 플랫폼에서 하다 보면 주문관리 프로그램이 필요해지는 순간이 온다. 처음에는 쿠팡만 봐도 정신이 없었다. 그런데 11번가, 지마켓, 옥션, 롯데온 같은 오픈마켓까…
온라인 판매를 하면서 처음부터 세금 통장을 따로 만든 건 아니었다. 처음에는 그냥 한 통장으로 다 봤다. 쿠팡 정산금이 들어오면 그 통장에서 매입비도 나가고, 카드값도 빠지고, 생…
온라인 판매를 처음 시작할 때는 매출이 커지면 모든 게 조금 편해질 줄 알았다. 주문이 늘고, 상품이 팔리고, 정산금이 들어오면 그만큼 여유가 생길 거라고 생각했다. 적어도 매출이…
쿠팡 판매를 하다 보면 로켓그로스가 좋아 보이는 순간이 있다. 직접발송이나 위탁판매처럼 주문 들어올 때마다 공급처를 확인하지 않아도 되고, 고객 입장에서도 로켓배송처럼 보이는 장점…
쿠팡에서 판매를 하다 보면 광고를 아예 안 볼 수가 없다. 처음에는 상품만 잘 올리면 되는 줄 알았다. 상품명 잘 쓰고, 가격 맞추고, 대표이미지 괜찮게 만들면 자연스럽게 팔릴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