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가격 500원 내렸더니 마진이 먼저 무너졌다
쿠팡에서 상품을 팔다 보면 가격을 안 볼 수가 없다. 처음에는 내 상품만 잘 올리면 되는 줄 알았다. 상품명 넣고, 이미지 올리고, 판매가 맞추고, 배송 조건 확인하면 끝인 줄 알…
내가 살면서 느낀 감정,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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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서 상품을 팔다 보면 가격을 안 볼 수가 없다. 처음에는 내 상품만 잘 올리면 되는 줄 알았다. 상품명 넣고, 이미지 올리고, 판매가 맞추고, 배송 조건 확인하면 끝인 줄 알…
온라인 판매를 하면서 어느 순간부터 이런 생각이 자주 들었다. 계속 상품만 늘리는 방식으로 얼마나 오래 갈 수 있을까. 처음에는 이런 고민을 할 여유도 없었다. 주문이 들어오면 좋…
온라인 판매를 처음 시작할 때 재고를 들고 가지 않는다는 말이 꽤 크게 느껴졌다. 창고가 없어도 되고, 상품을 미리 사두지 않아도 되고, 팔리면 그때 공급처에서 주문하면 된다는 구…
온라인 판매를 하면서 세금은 항상 뒤로 밀렸다. 상품 올리고, 주문 확인하고, 원가 보고, 정산 기다리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복잡했다. 세금은 뭔가 해야 하는 건 알겠는데, 당장 오…
쿠팡에서 매출이 어느 정도 나오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든다. 다른 오픈마켓에도 같이 올리면 더 팔리지 않을까. 어차피 상품은 있고, 상세페이지도 있고, 가격도 정해져 …
온라인 판매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월 100만 원만 벌어도 정말 좋을 줄 알았다. 회사 월급 말고 따로 들어오는 돈이 있다는 것 자체가 크게 느껴졌고, 그 돈이 조금씩 늘어나면 인…
위탁판매를 처음 시작할 때는 재고가 없다는 말이 제일 크게 보였다. 상품을 미리 사입하지 않아도 되고, 창고가 없어도 되고, 팔리면 그때 주문을 넣으면 된다는 구조가 꽤 매력적으로…
온라인 판매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매출이 제일 크게 보였다. 판매자센터에 들어갔을 때 오늘 매출이 얼마인지, 이번 달 누적 매출이 얼마인지 먼저 봤다. 숫자가 올라가 있으면 괜히 …
처음에는 쿠팡에서 주문이 잘 들어오는 게 마냥 좋았다. 스마트스토어에도 상품을 올리고, 다른 오픈마켓에도 조금씩 등록해봤지만 실제로 숫자가 움직이는 곳은 대부분 쿠팡이었다. 판매자…